컬링 승패성적이 같으면 순위결정전을 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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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밀라노·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컬링 예선(라운드 로빈)에서 승패 성적이 같을 경우, 별도의 순위결정전(타이브레이크 경기)은 치르지 않습니다. 대신 사전에 정해진 규칙에 따라 순위를 결정합니다.
1. 동률 시 순위 결정 원칙
두 팀 이상의 성적이 같을 경우 다음 순서에 따라 4강 진출 팀을 가립니다.
1) 승자승(Head-to-Head): 동률인 팀들 간의 맞대결 결과를 먼저 봅니다.
* 두 팀이 동률일 때: 예선에서 서로 붙었을 때 이긴 팀이 상위 순위가 됩니다.
* 세 팀 이상이 동률일 때: 해당 팀들끼리의 상대 전적(승패 기록)을 따집니다.
4) 드로샷 챌린지(DSC): 상대 전적마저 물리고 물리거나 같아서 순위를 정할 수 없을 때 사용합니다.
* 매 경기 시작 전 샷(Last Stone Draw, LSD)의 거리 측정값을 대회 전체 평균으로 낸 수치입니다. 거리가 짧을수록(버튼에 가까울수록) 유리합니다.
2. 대한민국 4강 진출 경우의 수 (현재 상황)
현재 진행 중인 한국 vs 캐나다 경기와 미국 vs 스위스 경기의 결과에 따라 다음과 같이 운명이 갈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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